“봄에는 달콤한 라떼가 대세” 카페 시즌 음료 마셔볼까

봄 시즌을 맞아 커피 프렌차이즈 업계가 달콤함과 커피의 풍미를 앞세운 시즌 음료를 선보이고 있다.5일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봄 시즌 대표 음료인 ‘슈크림 라떼’를 전날부터 판매하기 시작했다. 2017년 처음 출시한 슈크림 라떼는 천연 바닐라빈이 들어간 노란 슈크림으로 달콤한 맛과 바닐라 풍미를 내는 음료다. 올해에는 오리지널 슈크림 라떼를 포함해 6종의 슈크림 음료를 선보인다.현재까지 슈크림 라떼를 비롯해, 이를 바탕으로 확장된 다양한 슈크림 라떼 음료의 전체 누적 판매량은 2600만잔에 달한다.스타벅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슈크림 말차 라떼’를 재출시한다. 말차와 슈프림의 조화가 돋보이는 음료로 지난해 160만잔의 판매고를 올렸다. 아울러 올해에는 딸기 라떼에 슈크림을 얹은 ‘슈크림 딸기 라떼’를 추가했다.스타벅스는 휘핑 대신 폼을 올린 ‘슈 폼 라떼’ 3종도 새롭게 공개했다.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슈크림 음료는 다음달 14일까지 판매된다.매일유업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