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경에서] "1천500명 발 묶여…신이 인내심 허락하길"

(카프쾨이[튀르키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지난 며칠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쉴 새 없는 폭격에서 벗어나려는 이란인들이 몰려들던 국경 검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