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취역을 앞둔 신형 구축함 ‘최현호(5000t급)’를 찾아 훈련 실태를 점검하고 ‘해군 핵무장화’를 강조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3~4일 이틀간 남포조선소에 있는 구축함 ‘최현호’에 올라 “함선구분대의 전투정치훈련 실태와 취역을 앞두고 진행 중인 함의 작전수행능력 평가시험 공정을 료해(파악)”했다고 5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