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과 엘리베이터 키스’ 숙행, 상간녀 재판 4월 시작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녀 의혹'에 휩싸이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가운데 첫 재판 변론기일이 4월로 잡혔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숙행과 불륜 의혹에 휘말린 유부남 A씨의 아내 B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이 내달 열린다. 숙행은 "혼인 관계가 이미 파탄에 이르렀다"는 A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