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NO” 산다라박, 해명 후 곧바로 열일 모드…웃으며 행사 참석

2NE1 박봄이 같은 그룹 멤버 산다라박의 과거 마약 투약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산다라박은 이를 직접 부인했다. 이후 예정된 공식 일정을 예정대로 소화하며 정면 돌파에 나섰다.산다라박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약을 한 적 없습니다, 그녀가 건강하길 바랍니다”라는 짤막하지만, 단호한 글을 게재했다. 이는 전날인 3일 박봄이 제기한 마약 투약 의혹에 대해 하루 만에 내놓은 공식 입장이다. 산다라박은 결백을 주장함과 동시에 현재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 중인 박봄의 상태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산다라박은 해명 글을 올린 직후 곧바로 ‘열일 모드’에 돌입했다. 산다라박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매장에서 열린 브랜드 그랜드 오픈 행사에 참석했는데, 글을 올린 직후 참석한 행사라 눈길을 끌었다. 산다라박은 취재진의 이목이 쏠린 상황이었음에도, 미소와 밝은 모습으로 포토월에 섰다.현장에서 산다라박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변함없는 비주얼을 과시했으며, 당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