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시절 퇴직 포상 수여에 동의하지 않았던 공무원과 교원, 군인 781명이 이재명 정부 들어 훈장·‘포장’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포장’은 나라와 사회에 공헌한 사람에게 주는 휘장을 말한다. 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부터 이재명 정부 출범 직전(2022년 5월∼2025년 5월)까지 퇴직공무원 포상 대상자 가운데 정부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