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가 인천~일본 나리타 노선을 증편한다. 에어프레미아는 기존 주 7회 운항하던 인천~나리타 노선에 오후편을 추가해 29일부터 주 10회로 확대 운항한다고 5일 밝혔다. 증편된 항공편은 공항 운영 여건을 반영해 시기별로 운항 요일이 달라진다. 29일부터 4월19일까지는 월·금·일에 운항한다. 4월20일부터 26일까지는 월·금·토로 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