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공무원노동조합이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전북도 공무원들의 ‘내란 동조’ 의혹 제기를 강하게 반박하며 허위 주장 철회를 촉구했다. 지역 시민단체도 선거를 앞둔 ‘내란 프레임’ 공세를 중단하고 정책 중심 경쟁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전북도공무원노동조합은 5일 성명을 내고 “선거를 앞두고 재점화된 ‘내란 동조’ 의혹은 터무니없는 왜곡”이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