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민간기업, 세번째 위성 발사 시도도 실패…"임무 달성 곤란"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민간기업 최초의 단독 인공위성 발사를 추진해 온 스페이스원의 세 번째 도전도 실패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