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청결기동대’·‘무단투기 지킴이’ 운영…쓰레기 관리 강화 [지금 우리 동네는]

서울 강동구가 쓰레기 관리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시간대·생활권별 청결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구는 청소인력 운영 외 시간대 관리 강화와 무단투기 예방을 위해 ‘365 청결기동대’와 ‘무단투기 지킴이’ 사업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365 청결기동대는 서울시 공모 사업으로 4명을 배치한다. 환경공무관 근무 외 시간대인 평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