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의회 2인 선거구제 폐지와 3인 이상 선거구제 전면 도입 ▲광역의회 비례대표 현행 약10%에서 최소 20%이상으로 확대 ▲광역자치단체장 결선투표제 도입 ▲특정 성별이 10분의 6을 초과하지 않는 성평등 공천 등을 요구하는 정치개혁 촉구 시민대행진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역 앞에서 시민사회단체와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정의당, 녹색당 등 정당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자회견을 마친 참가자들이 국회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