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母 학대 사망 '4개월 해든이' 추모…"부디 편히 쉬길"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부모의 학대로 숨진 영아 해든이(가명)를 추모했다. 손담비는 5일 소셜미디어에 "세상에 온 지 겨우 네 달이었던 작은 천사 해든아. 너는 아직 아무 잘못도, 아무 선택도 하지 못한 채 그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을 뿐인데 세상은 너에게 너무 차가웠구나"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분명 너는 누군가에는 빛이었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