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 일정으로 일본을 공식 방문 중인 우원식 국회의장은 4일(현지시각) 일본의 중의원과 참의원 의장을 만나 양국의 경제협력 방안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의장실이 5일 밝혔다. 우 의장은 모리 에이스케 중의원 의장을 만나 지난 1월 양국 정상이 조세이 탄광의 유골 DNA를 공동 감정하기로 합의한 것을 언급하며 "과거사 문제는 양국이 기억하고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