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연봉 288억' 오승환 "금 1000돈 넘게 받아" 현 시세 9억↑

‘끝판대장으로 통한 프로야구 선수 출신 오승환이 현역시절 부상으로 상당한 금을 받은 사실을 전했다. 오승환은 4일 방송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은퇴 후 허전함을 금융치료로 달래고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삼성 라이온즈에서 은퇴한 오승환은 "21번이라는 번호 덕에 은퇴하면서 이글스 선수단에서 21돈의 금자물쇠를 선물 받았다"고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