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중동발 악재에 따른 코스피 폭락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고 나선 가운데, 5일 오전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며 5,600선을 한 번에 회복했다.이날 오전 10시 41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517.98p(10.17%) 오른 5,611.52를 나타냈다. 전장보다 157.38p(3.09%) 높은 5,250.92로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5,680대까지 상승했다.이에 앞서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어제 하루 코스피는 12.06% 폭락하며 9·11 테러 당시의 기록마저 갈아치웠다”며 “서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