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대표이사 직속 ‘미래혁신사무국’을 신설하며 전면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지난해 순손실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악의 실적을 낸 이후 사업 구조 개편과 조직 혁신에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