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신문발전위원회(지발위) 사무국 설치 근거를 마련하는 지역신문법(지역신문발전지원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되자 풀뿌리 지역신문들이 환영 성명을 내고 “지역언론 지원을 위한 독립 사무국을 설치해야 한다”고 했다.바른지역언론연대(회장 황민호·이하 바지연)는 5일 성명을 내고 손솔 진보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지역신문법에 대해 “강력한 지지를 표명한다”고 했다. 풀뿌리 지역언론의 모임인 바른지역언론연대는 현재 국내 50여개 지역언론이 참여하고 있는데 1996년 연대조직으로 구성해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손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