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강북횡단선, 목동선, 서부선, 난곡선 4개 노선을 신속히 추진해 교통망을 잇고 남부순환도로 일부를 지하화하기로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사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