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화가 이혜영이 퉁퉁 부은 얼굴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4일 인스타그램에 "서울로 돌아오니 림프순환이 좀 되나 봐요, 눈은 아직 기다려야 하지만 얼굴은 좀 가라앉는 느낌이 들어서 행복해요, LA 그림 마무리하자마자 전시하고 좀 무리를 해서 심해졌던 것 같네요, 내 목표 건강 회복!"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이혜영은 부은 얼굴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