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과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는 이란에 생업·학업 등을 위해 한국인 약 40명이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인원은 수도 테헤란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피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에 체류 중인 한국인 A씨는 5일 연합뉴스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공습이 오는데 주로 정부 건물이나 군 관련 건물을 쳐서 평범한 사람은 많이 죽지 않았다. 그런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