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시신 37구 발견”…‘혐한’ 가짜뉴스 퍼뜨린 유튜버 검찰 송치

‘한국에서 훼손된 시신이 37구 발견됐다’는 등의 허위 정보를 퍼뜨린 유튜버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조모씨를 지난달 13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일본에서 활동하는 유튜버인 조씨는 ‘한국인 선생님 대보짱’ 채널 운영자로 약 96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