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 신상폭로 SNS '주클럽' 운영한 30대 남성 구속송치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여성들의 신상 정보를 폭로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한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