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지암 류승훈·유연우, 두 세대 잇는 서예전 ‘蘊 켜켜히 쌓은 시간’ 열어

서예가 지암 류승훈· 여람 유연우 ‘부녀전’ 54년 관록의 작가과 신진작가 공동전 3월 6~22일 서울 광진구 갤러리 너븐나루서예가 지암 류승훈과 차세대 서예가 여람 유연우가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