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보도전문채널 연합뉴스TV에 지난달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 구성 시한을 제시하며 시정명령을 경고한 가운데, 안수훈 연합뉴스TV사장이 5일 사추위 불발로 인한 제재를 피해야 한다는 점에 주요 주주들이 공감하고 있다며 다음달 주총 전 정관 개정 안건 처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연합뉴스TV 사측 관계자는 5일 미디어오늘과 통화에서 “사장께서 오늘 오전 있었던 확대간부회의에서 주요 주주들이 방미통위의 제재를 피해야한다는 점에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연합뉴스TV의 정기 주총은 오는 30일 예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