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공직자들 줄사퇴… 지자체 행정공백 비상 [6·3 지방선거]

6·3 지방선거가 8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사퇴 시한에 몰린 선출직 등 공직자들의 사퇴가 잇따르고 있다. 현직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이 사퇴할 경우 일정 기간 행정과 의정 공백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5일 각 지자체에 따르면 선거일 전 90일까지 공직을 관둬야 한다는 공직선거법 규정에 따라 전국에선 공직자들의 사퇴가 줄을 잇고 있다. 대구에서는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