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에서 미쉐린 가이드 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으로는 총 42곳이 선정됐다. 한국의 전통 장을 활용해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강민구 셰프의 ‘밍글스’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