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이 역대급 화력쇼와 함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관문을 힘차게 열었다. 대표팀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 C조 조별 라운드 첫 경기에서 체코를 11-4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