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칼에 팍, ‘무예24기’ 공연

봄의 시작을 알리는 경칩인 5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에서 혹한기 정기 휴연을 마친 수원시립공연단 단원들이 창으로 짚단을 베는 창술 등 ‘무예24기’ 공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