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도 '아줌마'도 아닙니다…저는 '건설노동자'입니다"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여자니까 당연히 못 할 것이라는 인식이 가장 큰 어려움이죠. 어느 날은 못 주머니를 던져버리고 집으로 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