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립암센터 폐암센터장 “흡연 기여 위험도는 90% 넘어 진단기술보다 중요한건 금연의지”“폐암 2기 수술 후 5년간의 사투 끝에 완치 판정을 받은 환자가 기억나요. 몇 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