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딸, 엄마 과보호 폭로…"내가 라푼젤도 아니고"

배우 한가인 딸이 엄마의 과보호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 아들딸이 인생 첫 지하철 타고 심부름 간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가인은 "저희 둘째 취학 통지서가 나왔다. 다음 주에 예비 소집일이 있다"며 "이제 독립적으로 엄마 없이도 씩씩하게 지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미션을 주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