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물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지갑이 얇아진 가운데, 주요 버거 프랜차이즈들이 ‘사이드 메뉴’를 앞세운 가성비 전략으로 불황을 돌파하고 있다. 과거 버거의 ‘곁다리’에 불과했던 사이드 메뉴가 이제는 매출 견인과 집객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6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사이드 메뉴 열풍의 선두에는 맥도날드가 있다. 맥도날드에 따르면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