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하메네이 사망 이후 현재 논의 중인 이란 후계 구도에 관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스트 하메네이'가 유력한 하메네이의 차남만큼은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는데요. 워싱턴 연결해서 관련 소식 들어봅니다. 정호윤 특파원. [기자] 워싱턴입니다. 미국 매체 악시오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내용인데요. 친미 성향의 온건한 인물이 '포스트 하메네이'의 자리에 올라야 한다고 강조했었던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권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