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노무·가사 3대 대표 체제 “더 깊게, 더 빠르게 움직일 것”판사 출신 김앤장 변호사로서 지식재산권(IP) 분야 전문성을 쌓아온 이춘수 변호사(사법연수원 32기)가 같은 김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