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첫째아들 키 193㎝" 오은영 "정말 잘생겼더라"

방송인 김주하가 첫째 아들을 언급하며 키가 193㎝라고 했다. 오은영 박사는 김주하 아들을 두고 "정말 잘생겼다"고 말했다. 김주하는 5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나와 아들 관련 얘기를 했다. 오은영은 김주하와 관계에 대해 "우리는 그냥 아는 사이가 아니라 친언니 친동생 같은 사이"라며 "인생을 함께하는 사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