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원치 않아”…의회서 ‘전쟁 반대’ 외치다 끌려 나간 제복男의 정체

미국 해병대원 출신 한 정치인이 워싱턴DC의 미 연방 의회에서 열린 대이란 전쟁 관련 청문회 도중 ‘전쟁 반대’ 목소리를 내다 끌려 나간 일이 화제다. 5일(현지시간) 동영상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