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경에서] 히잡벗은 이란 여대생 탈출기…"나흘간 한숨도 못잤다"

(반[튀르키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그 사람이 죽어서 정말로 기쁜 마음입니다. 제 친구들은 거의 축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