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울렁증 탓? 트럼프 만난 메시, 말없이 웃기만 했다

아르헨티나가 낳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백악관을 방문했으나 행사 내내 한마디도 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메시는 최근 이른바 ‘영어 울렁증’을 솔직히 털어놓았는데, 그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영어 구사 여부와 상관없이 트럼프는 메시를 브라질의 ‘축구 황제’ 펠레(2022년 별세)와 비교하며 찬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