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헤레디움, 3월 15일 현대미술 특별전 ‘미완의 지도’ 개막

대전 복합문화예술공간 헤레디움이 3월 15일부터 현대미술 특별전 ‘미완의 지도(Tracing the Unfinished)’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4년 ‘헤레디움 시리즈: 지금, 여기, 현대미술’, 2025년 ‘디토와 비토(Ditto and Veto)’에 이은 세 번째 기획전이다. 기술 환경이 고도화된 시대 속에서 예술이 세계를 인식하고 사유하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