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이란 동정’ 여론 확산… 이란 대사관 “중국 인민에 감사” [차이나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민간인 사상자가 급증하면서 중국 내에서 이란을 향한 동정과 지지 여론이 일고 있다. 중국 온라인 상에서는 이번 공격에 대한 규탄과 함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움직임이 포착됐으며, 이란 당국은 이례적으로 중국 대중을 향해 직접 감사의 뜻을 표했다. 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주중 이란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