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외인 쓰는 맛, 바로 이 맛 아닙니까”… 토미 에드먼은 잊어라, 위트컴과 존스는 다르다 [도쿄 in SEGYE]

[도쿄=남정훈] “토미 에드먼은 잊어라, 위트컴과 존스는 다르다” 한국계 외인 쓰는 맛, 바로 이 맛 아닙니까. 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에 발탁된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본선 1라운드 첫 경기부터 홈런포를 가동하며 맹활약을 예고했다. 3년 전 많은 기대 속에 김하성과 키스톤 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