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가 웨이브 범죄 심리 분석 프로그램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에 출연한다. 6일 오후 공개되는 '읽다'에서 박 변호사는 1998년 '장미 비디오 살인 사건'의 무기징역수와 재심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당사자의 편지 및 항소이유서를 소개한다. 해당 사건에 대해 표창원 소장은 "아들과 함께 가게를 보고 있던 여사장이 무려 13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