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새출발을 알린 가수 보아가 일본 도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6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쿄 타워를 찾은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에는 도쿄 타워를 배경으로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보아의 모습이 담겼다. 검정 비니에 선글라스를 끼고 힙한 패션을 자랑하고 있는 보아의 미모가 돋보인다.보아는 지난 3일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새출발을 알렸다.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보아가 직접 설립한 엔터테인먼트로, 사명에는 ‘보아’(BoA)와 ‘팔’(pal)의 의미를 담았다. 이는 ‘보아와 친구들’, 즉 보아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를 지향한다는 뜻으로, 아티스트와 팬이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한편 보아는 지난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해 25년간 활동해 왔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월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2025년 12월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