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전국 휘발유 1800원으로 급등…李정권 방치 책임 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6일 중동 사태로 국내 유가가 급등한 데 대해 “이재명 정권 들어 고환율 원유 수급 불안으로 인해 유가 상승 가능성이 큰데도 이를 방치한 책임이 크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