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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 saat, 30 dakika
11층 창문에 걸터앉은 10대…귀가하던 경찰이 생명 구했다
휴무 중 귀가하던 경찰관이 아파트 창문에 위태롭게 앉아 있던 10대 학생을 발견하고 설득 끝에 극단적 선택을 막았다. 학교전담경찰관 상담 경험이 구조에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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