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지워줄게”…3800만원 갈취한 ‘주클럽’ 운영자 구속 송치

서울 강남경찰서가 SNS 계정 ‘주클럽’을 운영하며 유흥업소 종사자와 인플루언서 등의 신상을 공개하겠다고 협박해 약 3800만원을 갈취한 30대 남성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