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일본인 2명이 구금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은 6일 중의원(하원) 외무위원회에 나와 이같이 밝히며 “2명과는 연락을 취했으며, 현시점에서 안전한 것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테기 외무상은 이어 “정부로서는 조기 석방을 강하게 요구하는 한편, 계속해서 본인과 가족, 관계자와 연락을 취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