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더미 속 피란길…전쟁 일주일째 벼랑끝 몰린 테헤란 주민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유리창이 산산이 부서질까 봐 일부러 창문을 열어 둡니다. 공격 규모가 너무 커서 하루가 한 달처럼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