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작전에 쓰던 AI인데…美, 앤스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

미국 국방부가 AI 기업 앤스로픽을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했다. 이란 군사 작전에 사용된 AI를 둘러싸고 군사 사용권과 기술 윤리 충돌이 본격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