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등 전분당 4개사 담합 의혹…최대 1조2천억 과징금 가능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대상 등 전분당 제조·판매사 4곳이 7년 넘게 가격을 '짬짜미'했다는 의혹으로 공정거래위원회 심판을 받게 됐다...